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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마케팅19

세계적 미래학자 3인이 보는 '메가 트렌드' '독수리의 눈'을 가져라 'High Concept' 너무 빠르고(Speed) 너무 복잡한(Complexity) 세계, 그래서 위기가 왔다. 그래도 미래는 낙관(Optimism)한다. 인간은 늘 위기를 이겨왔다. 미래엔 도저히 양립하지 않을 것 같은 극단들이 공존(Coexistence)할 것이다. 어느 분야든 디자인과 스토리(Design&Story)가 점점 중요해진다. 전체를 조망하는 통섭과 종합(High Concept)의 능력이 각광받는다. 세계의 눈길과 무게중심은 아시아(Asia)로 쏠릴 것이다. 코리아(Korea)에서 세계의 미래가 싹트고 있다. 미래가 궁금하다고? 당신의 우뇌에 답이 있다 한 분야만 너무 깊이 파던 좌뇌형 천재들이 유래없는 금융위기를 불렀다 이젠 전체를 조망하고 아우르는 우뇌형 인재.. 2009. 6. 28.
전략에 맞는 CEO를 선정하라 ▣전략에 맞는 CEO를 선정하라▣ 도덕적 신뢰를 갖추고 자산가치를 높일수 있는 CEO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활기와 행동을 수반한 젊은 리더들의 등장도 최근의 움직임이다. 그러나 기업이 추구하는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Right 리더를 선정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잭 웰치에게서 수 십년 간 경영 수업을 받았던 제프리 이멜트는 최근 당장 수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핵심사업에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기존 부실 사업 정리 등을 통한 수익 극대화 전략에서, 수소연료전지, 첨단 의료 장비 등에서의 차세대 핵심 신제품 개발과 본연의 사업인 항공기 엔진 등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함과 동시에, 기존 생산성 향상과 재원 조달을 위한 금융 중심보다는 마.. 2009. 6. 28.
영화와「변화(CHANGE)」이야기 ▣영화와「변화(CHANGE)」이야기▣ 영화와「변화(CHANGE)」이야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가 있다. 막 중학교에 입학한 트레버는 사회 시간에 새로 담임을 맡은 유진 시모넷 선생과 첫 대면을 한다. 시모넷 선생은 학생들에게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것을 행동에 옮겨보라" 는 색다른 과제를 내주었다. 트래버는 이 과제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 고민하다가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즉, 자신이 먼저 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고 그 세 사람이 다시 각각 세 명의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어 나가다 보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한마디로 선행의 피라미드를 쌓아 변화를 일으켜보겠다는 것이었다. 트레버는 이것을 .. 2009. 6. 28.
2등은 어떻게 살아 남는가 ▣2등은 어떻게 살아 남는가▣ 2등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1등만이 기억되는 세상, 대항마 전략과 체계화 전략으로 성공한 2등 기업들 -이원재 : 한겨레 경제연구소 소장- 몇 가지 퀴즈. 가장 먼저 달에 도착한 사람은 누구일까? 닐 암스트롱이다. 그럼 두 번째로 달에 도착한 사람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은? 직지심경. 그럼 두 번째의 금속활자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그럼 두 번째로 높은 산은? 예상한 대로, 두 번째는 늘 어렵다. “1등만이 살아남는다”는 경영자들의 말은 인정하기 싫지만 자꾸만 사실로 확인된다. 인간의 의식 속에서는 적어도 그렇다. 최초의 무언가는 모두가 기억하지만,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소비자도 마찬가지다. 당연히 어떤 영역에서든 가장 먼저,.. 2009. 6. 28.